
한반도의 끝, 그러나 또 다른 시작이라고 하는 땅끝마을은 역동적으로 타오르는 횃불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전망대에 오르면 섬과 바다가 조화된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이 한눈에 들어오고 날씨가 좋으면 제주도 한라산까지 볼 수 있습니다.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어 매년 해넘이, 해맞이축제가 열려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매년 100만명의 피서객이 찾고 있는 명사십리해변은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연인 또는 가족단위 피서객들의 발길에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볕으로 잘 달거진 부드러운 모래로 하는 모래찜질은 어르신들의 퇴행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미네랄이 풍부한 바닷물은 피부병과 피부노화에 탁활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한반도의 끝, 그러나 또 다른 시작이라고 하는 땅끝마을은 역동적으로 타오르는 횃불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전망대에 오르면 섬과 바다가 조화된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이 한눈에 들어오고 날씨가 좋으면 제주도 한라산까지 볼 수 있습니다.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어 매년 해넘이, 해맞이축제가 열려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조건을 간직하고 있는 완도수목원은 전라남도에서 운영하는 공립수목원으로서 산업적 연구를 수행하면서, 국민들에게 산림의 휴양과 치유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싱싱한 자연산 전복과 우럭을 그 자리에서 직접 골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능합니다.
일출공원에 건설된 76m높이의 완도타워는 완도의 환상적인 일출과 일몰은 물론 완도항과 신진대교 등 야경을 365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2층 전망대에는 포토존, 완도의 인물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야간에는 완도타워의 경관조명이 켜지고, 매일 환상적인 레이저 쇼를 연출합니다. 2017년 4월에 완공된 모노레일을 타고 완도타워로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항내수면적 31만 m2를 보유하는 항만법상 1종항이다. 1981년 1월 2종항에서 1종항으로 승격 지정되었으며, 한국에서 손꼽히는 해태김 출하항이다. 제주항과 내륙을 잇는 가장 가까운 지점에 있어, 그 사이를 2시간대에 주파할 수 있는 쾌속선이 79년 4월에 취항하였다. 주요시설은 안벽 330 m. 물양장 764 m, 부잔교 1기, 호안(護岸) 362 m가 있다. 하역 능력은 연간 23만 2000 t이며 최대 5,000 t급과 3,000 t급 선박 2척이 접안할 수 있고, 취급화물은 도민용 일반 잡화와 수산물이다.
장보고기념관은 장보고의 업적을 기리고, 전국민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개관하였습니다. 특히 전시실은 장보고의 흔적을 보고, 듣고, 만지는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갖추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국가지정 명승 제2호로 지정된 완도 정도리구계등은 연중 많은 탐방객들이 찾는 대표적인 관광지중 하나입니다. 바다로 내려가는 자갈해안이 9층의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어 구계등으로 불리며 파도가 강하게 치는날에 다녀가면 진정한 몽돌의 아름다운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청해진유적지는 장보고가 만든 해상기지로, 완도 가까이에 있는 섬 "장도" 일대에 꾸며져 있습니다. 청해진의 흔적을 발굴 및 복원해 놓았으며 부근에 장보고의 업적을 살펴볼 수 있는 장보고기념관을 건립하였고 청해진 수석공원을 조성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문화 유산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답사 여행지입니다.
완도 "청해포구마을"은 드라마와 역사, 문화 공간이며, 개장 이래 1,000만명이 다녀 간 관광의 메카입니다. 또한 빼어난 경관과 조경을 배경으로 하여 역사이야기, 각종 교육자료의 전시관, 다양한 체험 공간을 함께 갖춘 종합관광지입니다.